음.. 오늘 병원 갔다왔는대욤..
괜찮대요 ㅎ1ㅎ1..
큰 문제 아니였어요..
막 엑스레이 찍어보궁-_-;;;
아흠..
오뎅을 넘 마니 먹었더니,,?
3개 먹었는데 궁물을 마니 먹었더니 배불러서 미치게써용ㅜ.ㅠ
겨울에 먹는 오뎅 국물이란.. +ㅇ+ 흐흐;;
집에서 엄마가 해줘써용
역시 이런건 길거리에서 서서 먹는게 더 맛있다는-_-;;
오늘 피부과도 갔다왔지용~
관리받으러 간건 아니공 걍 경과를 볼라고..
일찍 갔어야 하는건데 코땜에 병원간김에 살짝 들렸지요 ㅋㅋ
무슨 얼굴에 바르는 약.. 처방전 받구
약국가서 6만원짜리 약사구-_-;;
걍 뭐 그거 바르면 좋다고해서 사써욤 ㅡ.ㅡ;
밤에만 발르라는데.. 지금 얼굴에 팩하구 이써서..
다 씻구 발라야져 ㅋㅋㅋ
언제부터 피부에 이렇게 신경썼다고 아주 별짓을 다하네용--;
이번주 금욜날 또 병원 간담니당 ㅡㅡ
으휴... 머가 이리도 꼬이는지...
짜증나 둑겠어욤 -ㅅ-
아~ 홈페이지 만들까 말까.. 고민중이예요 ㅡ.ㅡ;;
나모를 공부해서 나모로 해볼까..
아님 메모장으로 할까..
다 까먹은것 같기도 하공-_-;; 다시 하면 기억 날려나..
음..음.. 성시경 목소리는 정말이지.. 포근하네요..
아.. 인터넷 쇼핑몰에서 이뿐 옷을 하나 발견했는데..
인터넷에서 옷사면 꼭 실패를 해섭-_-;;;
바지를 두번 사봤는데.. 싸이즈가 너무 크대욤 ㅡㅡ;;
근데 이번엔 윗도리를 밨눙데 허리쪽에 끈으로 대이꾸..
그림으로봐선 이뿡데.. 음.. 살까말까 고민중.. ㅋㅋ
베이지 흰색 검정색 있는데 셋다 넘 이뽀서.. 사진은..
냥냥냥냥냥...
흘흘.. 주절주절..
앗 창환이한테 전화왔어요..
외박날짜.. 잡혔다고.. 16일.. 부터래요
언니도 들으셨겠져..?
언니. 창환이가 뭐래는줄 알아요?
창환:길배한테 전화왔어?
뽀경:아니
창환:전화오면 길배한테 외박날짜 잡혔다고 전해죠
뽀경:어? 외박날짜 잡혔어? 몇일??
창환:16 17 18 19
......................................... 대충.. 이런식.. ㅡㅡ
저런식으로 듣게 됐어욤 ㅡㅡ
어찌 기분이 쩜 ㅡㅡ;;
흐음..
옹니 저 난중에 또 오께용..
흑흑.. 슝... 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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