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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무슨 말이 하고 싶어서 들어왔어요...
방금 전에도 글 쓰다가 취소하고, 벌써 세번째...
이제 힘들어서 무슨 말 하려고 했는지도 모르겠어요.
내 말...이글루에 적었으니까 시간나면 한 번 읽어줘요.

그리고 이 말은 꼭 하고 싶어요.

지희님, 힘내요...생각해 보면 아무것도 아니지 않아요?
항상 글속에서 웃고 있는 지희님만을 아는 저에게 다른 모습은 너무 낯설어 힘들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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