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때때로

관심사가 다름이 아닐까 해.

나는 때때로 그래.
분명 누군가와 대화를 하고 있는건데...
그 사람자체에 관심이 없다보면,
그 사람이 하는 얘기가 어떠한 무엇이래도..
전혀 귀에 들어오지가 않아.
도수가 맞지 않는 안경을 낀것처럼 모든것이 흐리멍텅하지.

답답하기 그지 없음이야.

거참.. 안좋은 버릇임에도 불구하고.
난 그럴때 끊임없이 기도를 하지.
저 사람의 말을 알아 듣게 해주세요. ㅡ.ㅡ^

그런데 불행한건...
도저히 알아들어지지 않는다는 것.

그리고 그 다음부터는..
그 사람과의 대화는 내게 두려움이 되어버려.

자유게시판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