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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소리

오랜만에 빗소릴 들으니 너무 좋더군요.

그래서, 김치부침개도 오랜만에 만들어 먹을까 싶었는데...
집에 김치가 없어서.. ㅠ.ㅠ
엄마가 몇일전에 김치를 해 두셨지만, 그건 아직 익지 않아서요. 아흑~

히히.
이 노래들 잘 저금해놨다가.. 화창한 날,
결아이님 생각하면서 들을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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