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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two....

어느덧 2년이란 세월동안 그녀랑 나 어쩜 .....
참 슬프게 됐다...
돼게 크게 사웠다 저번달에....
속 좀 터라.. 도데체 뭘 털어...
감추는거 ?   그런거 없다...
둘다 고집은 세가지구...2년 네네 싸우구 헤지구 또만나구 싸우구...
지겹다 이제 ...
지처가는 내모습이 아쉽구. 상처받는 그녀가 더 안쓰럽구..
쓰잘떼기 없는 인간인가벼...
뭘 그리두 확인하고 싶어서 집에인사하러가는날싸우냐 병신 싸우긴..
그녀 고집역시 대단했는데 다 내잘못이겠지...
이젠 어쩜 돌이킬수도 없을지 모르지만.....
나또 잠수탄다 전화또바꿨다..
할일두 없겠지만 ...
011-625-0318 해보구 안됨 011-9568-1212 둘중에 하난 될끼다...
이만 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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