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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나~

아유~~ 읽다가 얼마나 샘이 났는지 몰라.

문득 나도 적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머릿속에 떠오르는게 있어야지. 킥킥.

난.. 그냥 나를 사랑해주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옆에 있으면,
그 집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따뜻한 <<우리집>> 이 될 것 같아.

대문엔 <<행복한 지희와 **의 집>> 이라고 문패를 걸어둘거야.

그리고.. 그렇게 행복해질 수 있도록,
많이 웃는 연습을 해야지. 그리고 내가 웃게 해줄거야.

내가 외로워서 너한테 그런 소릴 했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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