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주에 만나기 이틀전에 예고좀 해줘용..ㅋㅋ
이쿵..
종로라..-ㅁ-
뭐..;;;;
전 그쪽동네 잘 몰르니까눙;;; 언니가 잘 안내즘;;; ㅋㅋㅋ
아..
오늘 하루종일 테뚜만 했네요 ㅋㅋㅋ
영웅에서 지존을 자꾸 왔다갔다.. 심하게 그래서..
확실히 지존으로 자리매김하공;;;
초인 갈뻔까지 했다가
다시 막 고수정도까지 떨어졌다
다시 지존 -ㅁ-;;;;;;;;;
은근히 사람 열내게 하대용 ㅡ.ㅡ;;;
겜을 하고있음.. 창환이두 같이 했음 좋을텐데..
이런 생각을 자주 해요
저번 구정외박 나왔을때 같이 캔디바 하고 그러니까
잼있드라구요.. 사람들이랑 제가 싸워서..
그게 문제였지만 ㅋㅋㅋㅋ
예전에 사귀기전에 길배랑 나랑 창환이랑 셋이서
포뚜.. 하고 그랬는데.. 한창 그럴때
한번은 창환이랑 포뚜하는데 계속 우리 둘이 져가꾸
겜하다가 울었거든요.. 너므 열바다성 ㅡ.ㅡ;;
그러니까 창환이가 막 채팅으로 달래주대요 ㅡ.ㅡ
그냥 눙물나.. 한마디 쳤는데ㅡ.ㅡ 진짜 눙물 나드라구요 -.-
매일 약오리고 놀리던 애가 갑자기 다정스럽게 나오니까
울다가.. 좀 놀랬지모예요 -_-;;;
아마도 그 시점에서부터 점점 창환이가 조아졌던거 아닌가 싶네요 ㅋㅋ
(언제부터지..-.- 둘이 조아했던 시점이 비슷했던것도 같은데..)
그 전날 창환이 태어나서 두번째로 만나고 왔었거든요
그날이였나.. 암튼.. 훗..
요즘따라 기억이 새록새록... 또 나네요..
이제 봄이 오네요...
창환이랑.. 여름 가을 겨울은 함께 해봤지만
봄은 함께 해본적이 한번두 없네요..
작년 봄엔 서로 연락 안하고 지냈으니.. ㅎㅎ;;
참~
저 매니큐어해써요 ㅋㅋㅋ 깜장색으롱..
며칠됐는데.. 디게 비싸대용 ㅡ.ㅡ;;; 가뜩이나 머리도 길어서..-_-
예전에 올리브색 했을때.. 참 잘 됐었는데..
머리결은 비록 난리가 났지만 ㅡ.ㅡ;; 그냥 염색~
암튼 이젠 머리 염색같은거 하고 싶지도 안고...
올리브색 한번 해보고 싶긴 한데.. 언제 한번..;;;
갈색일때보다 검정색으로 하고나니
피부가 더 하예 보이는거 같아요 ㅋㅋ
그나저나 오늘.. 피부과에 스케일링 받으러 갔어야 했는데..
담주 화욜쯤에나 가야겠네용.. 일주일에 한번씩..
한 5번 정도 해주면 피부에 좋다 그래서..
두번 받고 왔는데.. 비용이 한번 할때마다 14만원이라.. ㅋㅋㅋ
그거또 자주 온다고 2만원 디씨해줬는데
엄마는 자꾸 돈쓸때가 그리 없냐고.. 뭐라구 하네용.. 히힛-ㅅ-;;
아.. 언제부턴가 돈쓰는게 무지 해퍼져서..-_-
업쓰면 안스겠져 머 ㅋㅋㅋㅋ
업쓰면.. 엄마하테 달라고 하눙데..-_-;;;
캬~ 암툰.. 전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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