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음...

이겅...
들린김에 여기도 한자 적고 간당
부산에 친구잘 만났징
헐 너
피곤하겠당
음냐....
잠도 많이 못잤지 싶당
그리고 내가 자고있는데
니가 가버리다니
음냐 내가 자지만 않았으면
내가 잡았을낀데....
헐........
하이튼
내 녀자나 해둬.....
음냐....
그럼 나 중에 다시 널러 올께
좋은 하루 되길...

자유게시판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