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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내 말투가 사투리화 되어간다.

미텨미텨! 다 엄마때문에 그래~ 우쒸

지희니가 듣기엔 사투리를 쓰는지 안쓰는지..
어떻게 들리는지 모르겠는데..
난 안쓴다구 생각하거든?

웃긴게.. 엄마랑 얘기 할때는 완전 사투리고..
                친구(광주 친구들)랑 얘기할때는 반반이고..
                모르는 사람이랑 얘기할때는 전혀 안쓰고..

웃기지? 웃기자나~!

내 개그는! ...... 이게 아닌데. 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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