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자갸는 집에서 똥그랑땡 부치고 있는데..
어떻게 허니가 그럴수가 이써~~ ㅋㅋ..
암튼.. 잘 놀다 오구... ^-^
이번 추석엔 커다란 달이 울 동네에 떡 하니 떠있을때,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다음 추석에 떡 하니 떴을때 혼자 널 보지 않게 해다오..
라고 머 빈말이지만 해보자.
달이.. 지라고 머 별 수 있겄어.. 지가 하나님이도 아니면서...칫.
그래도 머 그렇게 똥그란 모습으로 우리 동네에 떡 하니 뜰땐,
먼가 당당한 이유가 있어서겠으니 의심 가지만 소원을 말은 해 보자고 ㅋㅋ,,
아오~~ 명절... 나도 단란한 가정을 꾸려서 행복한 명절을 맞이하고 푸다.
케케케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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