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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오늘 지희님 아버님 생신이셨어요? 토욜?
우와아아앗~ 울아빠도!! 신기하닷~ ^^a
근데 맨날 케익잘라먹다가 오늘은 왠지 쑥스러워서 못짤라먹었어요. 노래를 불러야되잖아요. 친척들이 미리 전번주에 다 다녀가는 바람에 정작 오늘은 조용했는데... 케익먹으려고 기를 쓰고 노래불러가면서 먹다가 오늘은 좀 쑥쓰러워서 그냥 떡으로 넘겼습니다.
참.... ^^;;;;;; 왠지 내가 나이들었다는것을 실감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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