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동생 창파리가 일욜날 외박나왔다가...
어제 들어갔거든.
그래서 그동안 내내 내 동생이 전화기 들고 다니다가..
어제 엄마한테 준 것 같앙~
아쉽당~ ^^
>그래두 당당하게 표 한장~!!을 외치구
갑자기.. 그 CF 생각난다.
C였나? 옷 브랜드 있었잖아. 거기에서 이본이 모델이었을때...
매표소에서...
"한장이요"
그러잖아.. 큭큭.. 그냥 문득 생각났어.
선생 김봉두 영화 좋지?
나두 그건 혼자 봤는데.. CGV에서...
난 혼자 보는데다가, 보면서 내내 울어가지구..
어찌나 민망했는지 몰라.
암튼, 조만간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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