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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희얌..
깜딱 놀랬어..
회사를 그만둘꺼라는 말에.. 후훔..
그래두 울 지희가 하는 일은 항상 믿으니깐..^^
울 지희는 똑똑하구 또 그만큼 능력도 많으니깐..
언제라도 원하는 곳에 다시 일할 수 있는 사람이니깐..
크게 걱정안해도 되는거지? ^^
언니는 이번주에 셤이랑 퀴즈랑 있었어..
편입해서 첫 시험이라 잘볼라꾸 열심히 공부 했었는데..
역쉬..-_-;;
나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셤 문제가 넘 어려웠따..
찍을 수도 없게 모두 다 서술형이라서뤼..어흑~ ^^;;
일 그만두고 지희가 그 동안 못했던 휴식시간을 충분하게 가지길 바래
그 동안 하고 싶은 것도 많이 참았을테니깐..
그리고 언니 겨울방학때 맞춰서 지희 놀러왔음 좋겠따..
그래야 언니랑 잼나게 놀 수 있찌~ ^^
지희 어머니가 항상 지희를 믿고 항상 지희편에 있는 것처럼..
언니도 항상 너를 믿어.. ^_^
휴식기간이라고 해서 연락 끊으면 안돼!! 아라찌..
메신저에 자주 들어오구..
우리 처음으로 얼굴 맞대던 날이 바로 엊그제 같았는데..
벌써 몇 개월이란 시간이 흘러버렸네..
얼굴 마주보던 시간을 그리 길지 않았지만..
지희랑 나랑 알게 된 시간은 정말 오래됬자나.. ^_^
나윤이가 그때 나보구 너랑 나랑 정말 둘이서 잘 논다고 하더라..ㅋㅋㅋ
밤세워 이야기도 하고 그랬어야 하는데..
맨날 사촌언니네 아가들 보러 가느라구..훌쩍~
언제 다시 내가 한국갈지도 몰겠구..-.-;;
지희 휴식기간때 정말로 다시 볼 수 있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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