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저 옆에 저 말... 을 입밖으로 내뱉는 그날을 상상하지만...
흑. ㅡ.ㅜ
아무래두.. 홈페이지를 그냥 확~ 뒤집어야 하지 않을까~ 싶기두 해요.
봄이 오니 그 증상이 더욱... ㅡㅡa
이제 곧,
꽃까지 피면... 더 할 것 같아요.
요즘엔 친구들하고 모이면.. 부쩍 그런 얘길 많이 하거든요.
옆에 누군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것.
그리고 아직은 뜸~~ 하긴 하지만, 가끔 들려오는 결혼소식.
아유~~~
봄은 봄인가봐요. 싱숭생숭해지는 걸 보면 말이예요. 헤헷.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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