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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sich.

단순한 노이로제 증상인지, 어쨌든 갈피를 못 잡고 있어.
나와서도 계속 불편한 심기에 화가 나있었구.

그런데, 늘 그랬듯말야.

투덜대면서도 웃어줘서 고마워.
어제도 막상 보니까 많이 반갑더라.

그래서인가, 누나 앞에서 수다스러워지는 내 모습에 나도 놀래고 있어.

나쁘다는 건 아니야. 그저, 익숙하지 않을 뿐이니까.

anyway, th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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