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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

요즘 바빠서 연주언니 게시판두 지희님 게시판두 많이 못 와봤어요.
메인의 사진이 너무 이쁘길래 사진을 좀 보다가 여의도 사진에서 핑 눈물이 나 버렸습니다.^^;
제가 좀 감성적이거뎡여.
만남을 유지한다는게 얼마나 어려운일인지.. 추억이란게 얼마나 소중한건지..
그냥 이래저래 불꽃속에서 여러생각을 하던 그때가 생각이 나더라구요.
그때두 불꽃보면서 울었었는데..

전 처음과 마지막 불꽃빼고 다 갔었어요. 인라인 타구 갔었죠..^^

당시 사진기를 사지 못했던 것이 아쉽네요^^  다시 기분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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