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엔 창환이 글이 보이네요..
어제 서울갔을때 동생집에서 대충 보긴 봤었는데.. ㅎㅎ
다시 인터넷두 되구.. 행복하네요^0^
정말이지 컴터없인 의욕없는 세상-_-ㆀ
좀전에 창환이랑 또 통화했어요 ㅎ1ㅎ1
먹고싶은거 머냐고 물어보니까 별말도 없꼬..-_-
난 그냥 몸만 가면 되낭;;; 크크;;;
언니 디카 가져가실꺼져? ㅡㅡㅋ
전 일회용 카메라 ㅡ.ㅡ;;;; 흐흐;;
카메라 어딨는지 찾질 못하겠어요.. 그럴 사정이 있어서;;
음.. 옹니! 음.. 음.. 아.. 아무것도 못하겠어요 ㅠ.ㅠ;;
막.. 오직 면회간다는 생각에...-_-
지금 문득 생각나는건.. 면회 다녀온 후..-_ㅜㆀ
에잇~!! 바로 앞일만 생각해야지요~ +ㅇ+
내일은 음식할꺼 재료사러 엄마랑 백화점 갔다올꺼구..
그러다보면 준비하고 가야할시간이 될것 같아요
잠은 미리미리 틈틈히 자둬야겠져.. 호홋
밥 안먹어도 배불르구 잠안자도 천하무적이 될것만 같아요
사실 오늘도 밥을 잘 안먹었네요.. 흣-_-;; 배곱픈거 몰겠어요
두근두근.. 설레임 그 자체.. 손도 차갑네요..(원래 그런것도 있지만;;)
왜 백미터 달리기 하기 바로 직전처럼.. 힛.. 설레여요..
언니두 이런 기분 잘 아시겠죠? ^ㅡ^ㅋ
그럼 11월3일날 봐요~~
언닌 내일 충주로 가실테니.. 잼있게 노시구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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