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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

언니.. 내가쓰는.. 그냥 다시 읽어보는데
갑자기 창환이가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보고싶어요 ㅠ.ㅠ 흑흑..
막 갑자기 이것저것 창환이한테 넘넘 미안해지네요..
그냥 내가 넘 투정만 부린것 같구..
혼자서 엉뚱한 생각이나 하궁.. 혼자서 삐지고-_-
군대가서야.. 이제서야 창환이 조금 챙겨주고 있네요..
(조금이라고 말은 하지만 사실 저만한 꼼신도 없져..ㅋㅋ)
언니가 볼땐 창환이가 저보다 못하는것 같을진몰라도-_-;;
그건 창환이가 군대에 있기때문에 어쩔수 없는거공;;
사실 이것저것 저도 창환이 맘을 잘알죠..
표현안한다고해서 아주 모르는건 아니거든요..
그냥 느낌..^^;;
우리 둘다 무뚝뚝해서 그런가..
같으니까.. 그냥 먼가 통하는게 있겠져 머 ㅋㅋ
사실 친구나 엄마한테 혼나구 그랬어용;; 저요-_-
남친한테 좀 잘해주라는;;; -_- 입대전에요..
입대한후 제가 쩜 달라진것두 같네요..ㅋㅋ  
아프로 이뿌게 이뿌게 창환이랑 잘 지내야지용.. ㅎㅎ
사실 창환인 제가 볼때 무뚝뚝 하지 않아요 ^0^ ㅋㅋ
머 암튼 그렇답니다.. 콩깍진가..
언니가 못볼때도 있단사실 잊지마세용 ㅎㅎㅎㅎ
언니한테 이런저런말을 하고 있음 가끔씩
내가 남친 누나한테 이런말까지 해두 되는건가..
하는 생각도 들지만 그냥 솔직히 남친누나라는 생각보다
언니~ 그냥 언니~ 남친누나지만.. 암튼 언니-_-;;
그냥 언니가 좋구..-_-;;;
어쩜 창환이랑 젤 가까운 사람 이라서 그런걸수도 있궁..
같은 여자라서.. 기타등등;; 그래서 말하는거니까..
언니두 걍 편하게 받아주궁.. 그냥 그랬음 해요..
남동생여친.. 이런게 아닌.. 그냥.. 그냥..^^;;
갑자기 생각난게 전 참.. 창환이 앞에서
변덕만 왕마니 부리고 (왕변덕쟁이-_-)
이리저리 산만하게 행동하공-_-
한마디로 철딱서니 없는 애-_-;; (사실은.. 사실..-_- 그치만 가끔은..;; 나름대론..-_-)
언니는 절 어떻게 봤을지 모르지만
(사실 전 왕낯가림이라서.. 다른 사람들한텐 그나마-_- 얌전이..ㅋㅋ)
디게 쫌;; 제가 절 봐두 쫌 독특해요-_- (좋다 나뿌다 따지긴 쫌 복잡하지만..)
히힛.. 암튼 알콩달콩 잘 지낼께용~!
나~중에~ 커플선물... 아웅>.<
잊어버리지말구 꼭 기억해 둬야지..ㅎㅎㅎㅎ
피에쓰 : 약간 졸리운 상태에서 글을 쓰다보니까
디게 정신없네요.. 이해하세요 원래 이래요-_-;;
배경음악 너무 좋네요.. 좋을텐데~♬
너의 손 꼬옥~잡고 그냥 이 길을 걸었으면..
내겐 너 뿐인걸~ 니가 알았으면.. 좋을텐데..^ㅡ^*
뽀경♡창환 100日 ㅊㅋㅊㅋ s(-_-)/뽀경뉨만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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