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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

안냐세요.. 생존점만 찍으려다가 이렇게 몇자 두드립니다
...(ㅡㅡ+)
어제 설에서 Solaris 교육을 받고 내려왔는데...
설에서 넘 사람에 치여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며칠동안 1시간넘게 전철을 타고 교육장에 가서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정말로 주금...
그리구 환승역에는 무슨 사람이 그리 많은지.. 뒤에서 너무 밀어대는 통에.. 완전히 오징어가 되었답니다.
그리 오랜시간은 아닌데 집에오니 마음이 편하네요
아.. 좋다..
그런데.. 좋은 마음도 금방사라지고.. 또 한살 먹는다는 슬픔이.. 흑흑흑..
얼마남지 않은 올 안해 마무리 잘하시고.. 내년에 마음먹은일 다 아니 그 이상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그럼 이만 꾸벅..
근데 생존점 몇타~ 치고는 무척이나 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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