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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

아아.
차이니즈 드레스-
느무 갖고 싶어.
몇 번 입을 일도 없겠지만.
어제 친한 오빠가 중국 여행을 갔는데, 두 손을 꼬옥 잡고 얘기했지. 아주 진지하게.

비명횡사해도 좋은데, 차이니즈 드레스는 꼬옥 보내줘.

라고. 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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