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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

보기싫은 사람이 있어서 그냥 가려다 여기서 밀리면 아무것도 안될 것 같아서..
전혀 모르는 사람이 자기 글에 제 이름을 쓰고 있네요.
그래서 오늘만이라도 이름을 바꿔야겠습니다.
본명을 찾아서..
에, 인자부터 나는 명백이가 아니라요, 제득이구만요.
에 또.., 그래요.. 저는 지금까지 여전히 제득였구요. 계속 제득이로 남고 싶구만요.
어때유? 괜찮남유?
지희야, 에..흔들리지 말고.. 에.. 뭔 말인지 알것쟈? 응? 언능 대답해 이것아!
내참, 다된밥에 뭐 빠뜨린다더니.. 세상에.. 일생 도움이 안될 사람이야. 일생!
약한 모습보이지 말고 꿋꿋하게 밀고나가야지..

지희야,
월요일이라 하더라.
매번 오는 월요일이지만, 오늘은 그동안(22년 곱하기 55여번..?) 그러니까 지희에게 1200여번 왔다 갔음직한
그 날들이 명함도 못 내밀도록 사랑받는 행복한 하루가 되기 바란다. 알것냐?
넌 내게 할 말이 없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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