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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

으으.
차이니즈 드레스는 안 사왔더라고.
비즈로 된 팔찌 하나랑,
민물진주로 된 팔찌랑.
팔찌 두 개니까 그냥 용서해주기로 했어.
어디 한복집 같은 데서 천 떼다가 내가 만들어입을까보다.
희희.
아, 나는, 퀼트를 해보려고.

감기 걸렸다.
아주 죽을 맛.
복 받자,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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