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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

오랫만에 아현이 홈에 들렀다가 링크보고서.. 잠시..
수련회때 난 괜찮았는데...
그래도 네 편지 보니깐 기분 좋더라...
편지보고 답장해야지 한게.. 벌써 이케 시간이 지난거 있지.
말 안해도 미안한 맘 알겠찌?
친구들끼리 사랑하는 모습이 참 예뻐
전부터 말해주고 싶었는데..
아무래도 아주 가끔씩 마주치곤 하니깐 인사가 어색할때도 있고.. 그런것 같네
교회에서 자주 보면 좋을텐데..
너무 많아서 다 못 읽고.. 가...
누군지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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