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환자가 다됐어요 ㅠ.ㅠ;; 왜 일케아픈지
기침이 심해서 거의 숨이넘어가고 ㅡㅡ;;
오늘은 축구하다가 오른쪽 무릎이 꺽이는바람에
낼아침에 걸을수나있으련지 에휴~~
왜 이렇게 일이꼬이는지 되는일이 하나도없네
이제 지친다 넘힘들고 ....
이제 더이상의 아픔은 주지마세요
제가 견딜 만큼의 아픔만주세요 제발....
5월은 제가 아픈날인가봐요 이걸루 올해아픔을 모두....
감기조심하구 항상 웃음 잃지말구 행복하세요^^
그럼 또올게요 그때까지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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