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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

버드의 목을 따온 사람에게
무언가 포상이라도 내려야 할 것 같은 분위긴데.. (^ ^)a

그나저나
칫솔물고 엠에센 하던 얘기는
평생 갈 것 같은 느낌이네.

다음엔 꼭 얼굴보고 인사 나눌 수 있게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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