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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주지만..
이룰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목소리마저도 애절한..)

한때, 10월 31일만 되면 왜 그렇게 슬프던지.. 친구들 모아서 꼭, 술한잔씩 하고서 헤어졌었던.. 이렇다할 기억도 없건만,  왠지 쓸쓸해지는 10월 31일..

ps. 하지만, 지금은 김광석의 [서른즈음에]가 더 애절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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