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한다고 보고(?) 하고는 처음이니까 1년이 또 훌쩍 지난 것 같네요.
그 동안 지희양도 많이 성숙해 졌나요?
홈피 보니까 예쁜 마음은 그대로 인 것 같아 괜시리 반가워요.
아주 가끔이지만 한번씩 들리는..아니...lovesich라는 아이디와 머리 한켠에 남아있는 지희양 모습으로 찾아 올 때 마다 새로운 소식을 가지고 왔었죠.
11/3에 딸을 선물 받았거든요. 첨엔 공주더니 하루하루 장군감으로 변하는 모습에..^^
반가웠구요..담엔 더 좋은 소식 들려 줄께요.
웃으며 떠나갔던 것처럼 미소를 띠고 돌아와 마침내 평안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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