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서 이렇게 좋은 노래들을..? 알려준 노래만 듣고 있는 나로서는 가히 감탄..
그건 그렇고, 너 왜 한 눈을 파니? 놀러 왔으면 그냥 글을 남길 것이지. 왜 모모씨에게 관심을!
왜!
내가 이상하다고? 나 원래 그래. 질투? 질투라면 나야 좋지. 뭐같니? 생각이 안나니?
자수하마.. 주접&찝접이라는 구나. 난 아니라고 몸부림을 치지만 다들 그렇데.. 네가 생각해도 그렇니?
짜식, 쉬이 대답을 못하는 구나. 있을때 잘하거라. 추천곡이다.
그렇잖아도 나이 먹어 서러운데 마음놓고 질투도 못하다니..
어제 밤에 올림픽공원에 나갔다가 이놈의 인라인스케이트들 때문에.. 내 요것들을 모두!
혹시 그 틈에 너도 끼어 있지 않았니? 그리도 재미있을까? 속도도 별로던데..
스릴을 느끼기엔 산악자전거 내지 하늘에서 뛰어 내리는 게 짱인데.. 빵야빵야 사격도..
더 느끼려거든 밤샘 끝에 새벽안개에 쌓인 호수에서 여름 휘파람새 소리를 들으며 하는 밤낚시..
왜, 386냄새가 풀풀거리니..?
이 오라버니는 그렇단다.. 그렇다는거다.. 그렇다는거지..
우산은 들고 왔니..? 난 아예 속초해수욕장에서 훔쳐온 비치파라솔을 들고 왔다. 할 말 없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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