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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

이 인정머리 없는 놈아!
그래 내 앞에서 "우히~"가 나오더냐?
복터졌습니다. 지희님.. 언제 또 올지 모르는 시간들 후회되지 않게끔 재미있게 즐기고 오세요.
화가 치밀어 올라 마음은 상하지만.. 괜히 오빠겠어요. 이럴때 같이 덤비면.. 체면이 말이 아닐 것 같아서.

사실 덩치로 밀어 재끼면 내가 당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불안함에.. 이리 꼬랑지를 내리고 있네요.
천하에 명백이가 말입니다.

오랫만에 지희가 기분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저 까지도 기쁘네요.
이 기분 내내 이어가기 바라구요.
다녀와서는 알지..? 아는 체도 하지 말라구. 인정머리없는 것 같으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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