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도 보기 싫다.
전부 다 싫다.
그냥 다 싫다.
우씨... 이눔의 눈물... 확 다 말라버렸음 좋겠다.
어떤 녀느노무들여! 우리 지희를 이렇게 만든 것들이! 내 요런 싸가지들을 콱..!
지희야 GOD만나러 간다며? 그럼 그들 중에 하난겨? 아니라고?
아니겠지만.. 그럼 혹시.. 이.. 오.라.버.니? 뭐야, 맞다고? ㄱㄱㅑ~
뭣땜시? 왜 하루가 멀다하고 감정을 뒤바꾸는거야.
오늘도 그러니? 말 시키지 마라구? 어메 무써운 거.. 알았어 이 변덕쟁이야!
신이시여, 답을 주소서 신이시여!
제발 오늘은 나으 동생 지희에게 좋은 일만 있게 해주신다고. 그러시겠다구요? 고마워유..
참, 지희야 죽 다 끓으면 꼭 연락해야해. 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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