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는 애기를 보니 넘 잼있게 보낸거 같은데..
부러버라.. 난 가까운 여의도, 그것도 사람들한테 치여서 꽃이고 사진이고 제대러 즐기더 못하거 왔는데..
또 새로 여는 한 주네여. 날씨 넘 좋져 ?
온 세상이 우유빛.. 몽환적인 분위기가 꼭 맘에 들어여.
일년 내내 이렇게 황사가 왔음 좋겠어여.. 그쳐 ? ^ ^
즐거운 오후 보내거,
기쁜 맘으로 가슴 하나 하얀 빛 마심서 퇴근 잘 하세여.
-- 황사먹고 정신나간 아저씨.. ㅡㅡv
ps) 참.. 근데 이 동네에 캔디가 있지 않았나 ? 어데 갔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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