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입을 씰룩거리니? 맞는 말인 텐데.. 그래도 이쁘다고 해달라고?
다음에 하는 거 더 보고 해줄께.
하루빨리 '그림이'란 처럼 멋쟁이 남자친구 란도 있었으면 좋겠네요.
내가 빌면 더 빨리 이루어 질까..?
지금 기도하고 있습니다. 꼭 그리 되게 해달라고..
지희님,
오늘이 제겐 꼭 월요일 같은 금요일 입니다.
또 다시 주말 연휴라니.. 원 참..
주말 잘 보내고..
눈 좀 크게 뜨고 다녀라. 하루라도 빨리 그 놈을 찾아야 할게 아냐!
한심한 것 같으니라고..
지희를 이렇게 혼자 내버려 두고 어디서 엉뚱한 x에게 되지도 않을 사랑을 구걸하고 있는건 아닌지..
이쁜 지희야, 내 눈에 띄거든 바로 돌려 보낼테니까.. 조금만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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