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분날.
눈이 아리도록 부셔 왔지만 한참을 바라본 하늘.

주말에...
단 두 번을 만났지만 참 좋은 인연으로 남을 듯한 사람이 결혼을 합니다.
누군가의 행복을 아주 작은 마음이지만 잠깐동안이나마 빌어줄 수 있는 몇 초간이 오히려 기쁜 날입니다.
이런 날은 세상 어느 누구에게도 속상해 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지칠 때까지 웃을 수 있는 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추분날.
눈이 아리도록 부셔 왔지만 한참을 바라본 하늘.

주말에...
단 두 번을 만났지만 참 좋은 인연으로 남을 듯한 사람이 결혼을 합니다.
누군가의 행복을 아주 작은 마음이지만 잠깐동안이나마 빌어줄 수 있는 몇 초간이 오히려 기쁜 날입니다.
이런 날은 세상 어느 누구에게도 속상해 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지칠 때까지 웃을 수 있는 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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