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창밖은 흐린 것도 아닌 것이 그저 창백해보이는 풍경입니다.
비가 왔으면 좋겠는데...그러면 누군가를 위해 장미라도 몇 송이 사고 싶은데...
봄이라서 그런지 참 예민해져 있는 걸 느낍니다. 작은 일에 금방 들떠하는 모양이란...^^
프리지아 향기가 그립네요. 갑자기.
David Benoit의 Waiting For Spring 중에서 첫번째 곡 Waiting For Spring
Bob James의 BJ4 중에서 일곱번째 곡 Spring Has Come
Julie London의 Julie Is Her Name Vol. 2 중에서 다섯번째 곡 Spring Is Here
Jazz Menagerie의 Letting Go Of Spring
저번에 올렸던 곡이긴 한데...
Rob Walker And The Allegro Jazz Sextet의 Pickin On Stix 중에서 다섯번째 곡 Spring Bree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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