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기적인 그녀에서 나왔던 "캐논변주곡"이 처음 시작부분을 장식을 했고
영화보다 음악을 먼저 접한나이기에 유영석의 곡에 한층더 매력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반딧불이를 잡아주는 장면하며,
손예진이 조인성의 선물을 받고 흔들어보는... 그때 그 표정..
앞이 보이질 않는데 그 모습을 보이지 않으려 했던
그리고 두어번 조승우의 울음을 참는 모습...
정말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좋은 영화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고보니 조승우, 조인성.. 같은 조씨네요.. 영화상의 부자지간처럼...
담주부터 시험인데 ^^
전 다시한번 보고 있습니다.
원래 무지한 놈이라 한번으로는..
그리고 좀더 정확하게 내용을 파악하고
다시한번 영화를 느껴보고 싶어서...
참 그리고 역시나 김광석의 노래가 나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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