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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응?

흠...

더이상 견디기 힘들만큼.. 와 버린거야?

.....

무슨 말을 해야 될지도 모르겠어.
내가 사회생활 경험이 많았다면... 뭐라고 말을 했을텐데...

그냥 어린마음에 생각나는 건...
여태 언니가 참아온거 알아서 그럴까?
그냥 참기 힘든 만큼이라면..
그만두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오히려 더 잘될꺼야.

사랑하는 언니야.. 힘내!! 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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