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트 한번 해 줬지.. 롤스트레이트 말고...
이제 머리가 어깨를 쪼금.. 넘은지라...
이만큼이나 긴 머리가.. 익숙하지 않아서 말이야.;;
대충 빗어 넘기고... 모자 푹 눌러쓰고.. 하면 스탈이 좀 나온다;;;
근데 그 노래는 무엇이었느뇨?
그토록 찾아 헤메던 노래... 흐흐.. 궁금하군... ^^*
아..
오랜만에.. 시디 한장 꾸어야겠따~
꽃피는 봄이니.. 사진 찍으러 가야겠는데...
이번 주중엔.. 해남에 가 있을 것 같네... ^^
다녀와서..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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