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방학생활을 보내는 옹니모습에 감탄..또 감탄..ㅜ.ㅡ
행복한 시간들이 많아진 것 같아서 웃는 모습이 더많아진 것 같아서
옆에서 보고 있기만 해도 기분이 좋네여..^^
일기두 쓰구 해야 하는데..ㅡ.ㅡ;
방학이 되믄 늘 생각하는 거지만 홈을 만들어 볼까 생각두 되구..
ㅎㅎ 하지만 워낙 복잡스럽고 구찮다 보니..ㅡㅡ;
방학하고는 가게나가느라 아무 생각이 없이 가게일에만 충실..
가게일하게 되면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여..마치 딴세상을 사는 것처럼..
집..가게..집..가게..갇혀있으니까..ㅋㅋ...ㅜ.ㅡ
그치만 알바가 구해져서 담주부터는 여유가 있을 듯 싶어여..
교회는 매주일마다 가려구 준비는 하는데...ㅡㅡ;; 이제는 교회에서
마음이 너무 멀어진 것 같아여.. 하나님보다 교회에서.. 아웅....
가두 참 어색하구 실망하구 우울해져서 돌아오게 될까봐 엄두가 안나네여..
흠...^^ 이번 주일날도 교회를 가려구는 하는데 갈 수 있을 지는
이번 주일아니면 새해에나 보게 될 것 같네여..으휴...
그럼 보는 그날까지도 늘 행복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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