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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Thank you.. ^^

음하하.. 뭐.. 2월이래봤자.. 한날 남짓 남았는걸..
뭐.. 말하는 것 처럼.. 내가 풀이 죽어 있는 것도 아닌데.. 뭐.. ^^
너니까.. 투정 한번 거창하게 부려본거지.

이제는.. 좀 그 색이 엷어질 때도 된 것 같아.
그리고 아프지 않을 때도 되었고...
『그깟』 전화 한 통 쯤이야.. 웃으며 얘기할 수 있지! 라고 떠들 수 있을 때도 되었다고 생각했고...
물론.. 내 마음이 내 머릿속의 생각과 가끔 따로 노는 것을 보면.. 속상하기도 하지만... 누구 말마따나 이거 말고도.. 내가 누릴만한 것이 많터라.

그래서!
결론은.. 빨리 2월이 와라.. ㅡ.ㅡ;; 모 이런거야. 키키...
열심히 하고는 있는 거겠지? 훔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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